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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장마라고 해서 그런지.... 오늘 아침부터 후덕후덕 하군효...... 장마비 오면... 좀 시원해 질까효..... ? 어휴... 더워서... 저만 그런가요?.... 흠..... 어제 해장술기운인지.. ㅡ.ㅡ;; 하여튼.... 빨랑와서... 좀 시원해 졌음 좋겠네요..... 그리고.... 비오는날 "투명한 창문에 비친 거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오늘은 까치까치 설날이랍니다.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으니 먼길 가시는 분들 조심하시길 바라옵겠나이다. 여기저기 명절음식에 기름의 고소한 내가 여기까지 풍기는듯 싶사옵니다.. 지금 저희 집도 동그랑땡을 하려고 분주한데 하필 코감기가 심하게 걸린지라.. 데굴데굴 뜨거운 방바닥 굴러다니다가 잠시 이렇게 들어와서 ...
그제밤에 번개 찍으면서 릴리즈 사용한다고 소프트버튼을 빼놓고 찍다가 잃어 버렸어요. 그래서 다시 살까 하다가 만들어 보자 하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는 나사하나,이름을 모르겠고 아들놈이 가지고 노는 구슬 모양인데 반 잘려 있는것같은것 하나,강력 본드,니뻐,쇠가는 줄 만드는법은 간단해요. 우선 니뻐로 나사를 ...
아래 드디어 기변의 칼날을 잡아채신 (앗 칼날을 잡으면 손 베는데....!!?) 옛풍님 글을 읽고 저도 한마디... 아시다 시피 제 DSLR 의 시작은 D30 이었습니다. 필름바디 시절엔 니콘 수동 바디를 쓰며 EOS5 의 화려? 한 오토 포커싱에 대한 열망을 가졌고 기왕 디카 사는거 제일 싼 D30 으로 구입을 했다 주로 찍는 야경 사...
밍기적 거리다, 가방 한개 사 짐 꾸려, 걍 배 타는 곳으로.. 배랑 머물 곳 예약을 단단히 해야한다는 그 곳인데, 모든 걱정 가볍게 콧웃음 치고 일단 가자. 달래 묻지마 출사인감? 배에서 만난 어느 가족.. 어머니 왈. 여긴 시간과 돈만 있는 사람이 오는 곳이라는... 어디냐구요? 해변에 모래가 없는 섬. 가거도. 배 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