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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정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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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수지 둘레를 아직도 돌고 있다 2) 저수지 근처 붕어탕 집에서 주지육림 속에서 즐기고 있다 3) 대전으로 철수해서 부여집에서 흐뭇해하고 있다 4) 못잔 잠 자느라 돌아와 아직두 쿨쿨이다. . . # 사진은 자주달개비(양달개비)가 뒤늦게(?!) 암술이 솟아오르는 모습
http://carnmodel.com/board/view.php?id=special_grea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header=&no=79 실무상 모두 맞는건 아니지만, 도움되는 글입니다.
요새 갑자기 무엇가 사고픈 맘이 생겨서...이것 저것 뒤져보고 있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지름신이 강령 했는지.... 하루에 몇시간씩 인터넷 이곳 저곳 돌아 댕기고 있습니다..... ㅠㅠ 인터넷 서핑하다 그냥 싼것 mp3플레이어나 하나 사자는 생각 이었는데..돌아다니면서 보니 자꾸 눈이 높아만 지네요.. 이제는 pmp...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111936#top</font></a>
에휴... 10월, 11월은 토,일요일엔 무조건 출사계획을 잡았습니다만..... 내일 회사야유회도 못가게 생겼습니다. 실제 언론에 보도된 내용보다 더 처참합니다. .....ㅠ.ㅠ ps : 王빈대모드는 유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