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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정교영
빗방울/김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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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휴가여서 식구 데리고 울진과 태백에 1박 2일로 다녀 왔습니다.... 거의 마무리 시점인 양양 고갯길 한가운데에서 시동이 꺼져 버렸습니다.... 재빨리 비상등을 켰고 다행히 충돌은 모면했습니다... 길 한가운데에 서 있다가 신호등으로 인해 차가 없는 틈에 고갯길이어서 내리막 후진으로 길 옆으로 주차 시켜 놓았...
어렸을때 부터 써오던 필명으로 다시 바꿀까 하는데... 바꿔도 되는건지요... 눈에 익지 않았을때 바꾸는게 좋을듯 해서요... 은혁아빠 --->>>> 꿈꾸는호수 이렇게 변경하고 싶습니다. ^^;; 부르실땐 넘 기니까 그냥 "호수"라고 불러주세요^^
대전온지 얼마안돼 잘모릅니다. 사진찍고 싶어 손이 근질근질 합니다만... 어디로 가야할지 잘 몰라서...
원래도 열정이 별로 없었지만서도 애인도 생기고 차도 생기고 했으면 사진도 더 마니 찍어러 여기저기 댕길것만 같았었는데 막상 생기니 어딜 나가기 싫고 기름값 아까버하고 기타등등의 이유로 인해 점점 게을러져만 가고 그러다 보니 D100를 산지 2년이 넘어가는 지금 시점에서 뭘 했나 싶을정도 남은게 없네요 아 하나 있...
지난주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우리 모임의 송년회도 했고, 출사는 가지 못했습니다만....... 이렇게나마 월요일 아침에 글을 적으니 월요병도 사라지고 힘이 절로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요모임은 금주에도 계속 됩니다.^^ ====================================================== 사람의 눈은 간사하군요. 1920*1200 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