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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변 가까이 살기에 틈이나면 철새들의 평화로운 모습을 담아보려고 가끔 한 번씩 강주변에 나아가는데 오늘은 못 볼것을 보았습니다. 한 두마리도 아니고 여덟마리나 되는 오리가 내장 부분이 사라진체 죽어 있었습니다. 밀엽이 분명한데 왜 내장 부분만 사라져 있을까요? 그리고 왜 이런 밀엽은 사라지지 않는 것일까...
벙개도 그렇고.. 정기모임도 그렇고... 계속 일이 생기는 바람에 만나질 못하네요 회사도 구미에 있는터라 주중에 있는 벙개는 꿈도 못꾼답니다. 또 이번 주말에도 수원으로 가야할 일이 생기는 일이 생겨버리는 바람에... ㅠ.ㅠ 다음 주엔 독일로 출장을 가야한다는.. -_-);; 뭐 못가겠다고 버티고는 있습니다만 어찌될지는...
재미 있네요..
어닉, 불루투님과 쉽지 않은 무박 설악산 등산을 계획하였습니다. 장비와 먹거리를 준비하고 대전청사 고속버스정류장에 도착하니 8시30경이되었습니다. 불루투님과 어닉님과 합류하여 설악으로 9시경 출발. 신탄진에서 아침과 점심에 먹을 김밥을 준비하여 경부고속도로를 경유하여 영동고속도로해서 설악으로 출발하였습니...
두 달여간에 사랑했던 d1x와 아쉬운 이별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그동안 쉼터님께서 많이 양해를 해주셨지만 몇가지 일이 엉키는 바람에 쉼터님에 제안을 받아들여서 s1pro로 다운그래이드 했습니다.. 최상에 기종이 최상에 퀄러티를 내는 것이 아닌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었기에 다운그래이드라고 생각하지 안고 저에 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