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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잠 못 이루기는 종료됐습니다. 지난 주까지...매번 새벽에 잠 한번 깨면 다시 잠들기가 어려워서.. 맨날 새벽 4시, 5시 경부터 이 곳에 사진을 올리고 하루를 시작했었거든요... 근데..그 습관이...지리산 한번 다녀오고 종료됐습니다. 역시 몸을 고달프게 해야 잠도 잘 온다는 것을 뼈저리게 실감했습니다...^0^ 요즘은...
아직도 죽음입니다 ..... 정말 지독한 몸살 감기에 절로 신음이 나오는 군요 ..... 어흐흐흐 .... 일주일 내내 회사에 하루에 한두시간 정도 얼굴만 비추고 앓고 있습니다 ... 여러분들도 감기 몸살 조심하세요 ... 특히 나이드신 분들 ..... ^^;;
오랜만에 글올립니다. 제 직업의 특성상 여가시간이 나지않는게 억울합니다만...; ) 여기서 사진 글들을 보고 있으니 그 여유가 여기까지 느껴지는듯 하네요. 행복하시구 자주자주 글 올릴께요~
s2pro에서 기록화소수를 보면 4256*2848과 3024*2016등등이 있는데 최고 화소수인4256에서 tiff방식으로 RAW로 촬영하는것이 좋을까요? 아님3024에서 tiff로 해서 RAW가 좋을까요. 4256*2848를 계산하면 1200만 화소고 3024*2016은 630만 화소 인데 S2PRO에서는 어느것이 좋은지 모르겠네요. RAW촬영시에는 화ㅗ수가 관계없...
저는 술을 무척 좋아합니다. 때로는 월 용돈의 70%가 술값으로 나갈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진을 접하고 나서 고급술(?)을 지향하고 생맥주집이나 소줏집에서 회원분들과 술잔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웬, 갑자기 술 이야기냐구요? 제 자신의 지름신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일단, 거쳐간 10여개의 똑딱이는 빼겠습...
뒤의 글귀가...맘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