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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일요일 서해안 대천항으로해서 춘장대까지 촬영포인트 확인겸 다녀왔습니다. 서해안 쪽의 경치를 즐기며 즐겁게 다녀 왔지만 절경 뒤에 보이는 쓰레기 및 환경 문제는 심각할 정도 였습니다. 대천항에 도착하니 생선썩은 비린내가 우리를 맞아 주던군요. 지리산이나 화양동계곡의 상쾌한 바람과는 극과극.. 시원한 바람으로 ...
이번 모임때 마지막에 갔던 맥주집 상호명 아시는분 계신가요? 이놈의 카메라 아이피스가 자꾸 떨어져서 불안불안 했었는데, 거기서 떨어진거 같네요..ㅠ.ㅠ.. 연락한번 해보려구요 상호명 알면 전화번호 찾아봐서 전화한번 해보려구 합니다.. 가망성은 희박하네요..ㅠ.ㅠ..
아무도 글을 안올리다니!!! DJSLR 창립 이후 이런 침체가??? 아니.... 제가 가입한 이후로.... 잠깐 들어왔는데.... 아무런 글이 없기에.... 제가 직접 출석신고 합니다. 근무중이라 짧게..... 오늘 하루도........ Have a nice day!!! ^^
아버지의 연세가 올해 61 이십니다. 공직에 계시다가 정년퇴임하시고 협력업체 소장님으로 아직도 직장생활하고 계십니다. 언젠가 우연히 어머니의 핸드폰을 열어봤다가 너무 감동적이어서 제 핸드폰에 전송시켰습니다. 40 평생을 같이 살아오신 분들이신데 아직도 사이가 좋으신 분들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예전 윌리를 찾아서라는 아이들의 책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윌리를 찾는 숨은그림찾기인데 이 사진에서 우리 회원들의 모습을 찾아보세요. 몇명이고 누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세요 상품은 뭐 없습니다. 그러나 언제고 오프에서 제가 드릴 수 있을만한게 생각난다면 그걸로 상품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