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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운영참여/제안,재정" 메뉴에 글이 하나 올라와 있네요.
대청댐에 있는 개꽃아제비 군락지 어디가 갠찬아요? 혹시 가양공원에서 옥천가다보면 큰 다리위 지나면서 왼쪽으로 드넓은 초지는 뭔지 아시나요. 항상 왔다갔다하면서 함 내려가 보고 싶은데 확인 못했네요. 개꽃아제비 찍으신분들.. 알려주세요. 개꽃아제비 찾아 대청댐 일주하려니 언제 다도나 싶네요..
060으로 걸려 오는 스팸전화를 한번쯤은 받아 보셨을 겁니다. 오빠~… 대출~… 카드~… 등등…. 모두 060에서 걸려온 전화였습니다. 받기만 해도 전화료가 부가된다고 합니다. 차단하는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060-600으로 오는 전화는 데이콤을 거쳐서 광고 전화사업을 하고있는 업체이기에 데이콤 안내센터 전화번...
기분이 무쟈게 좋네요.. ^O^ . . 그러다 기상청 예보를 봤더니 주말 기온이 뚝 떨어져서 이삼일간 영하 7~8도 하나봅니다. 흐미야... 봄비 맞고 튀어나온 새싻들 콱~@ 시야시 시키겠다는 심사같더군요. 쩝. 고져.. 감기 조심하시구여 ~*
동민아빠님이 근무하고 계신 스튜디오에 굿매너님과 함께 찾아가서 스튜디오 촬영과 함께 여러 사진 촬영 기법들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식사로 짜장 곱배기...^^ 식사 후, 동민아빠님은 계속 근무를 하시고, 굿매너님과 시립미술관 부근으로 깜짝 출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출발할때 우연히 Velvia님을 뵐 수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