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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음식점은 밖보다 어둡고, 또한 여러 불빛이 섞여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정확히 화이트밸런스를 잡아 색을 제대로 뽑고 싶을 때 간단히 이용할 수 있는 것이 QP 카드입니다. 노출을 맞추고 (카메라 WB세팅은 daylight) 그 환경에서 QP 카드를 놓고 첫 사진을 찍어 놓으면 그 다음부터 찍는 사진을 첫사진을 기준으로 전부~!...
몸이 멀리 있다해도 마음은 항상 이곳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비록 사진은 찍지 못해도 항상 눈길은 피사체를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점점 멀어져가는 것 같아 아쉽기만 하지만 그래도 이곳에서 함께한 아름답고 소중한 시간들을 떨쳐버리는 것은 상상도할 수 없습니다. 산소같은 존재, 바로 이곳 djslr이 제겐 산소같은 존재...
경기는 썰렁하여 주머니는 조금 가볍더라도 마음만은 둥근 보름달 처럼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벌써 마음들은 고향에 가 계시겠지요????
어제 촬영분을 급한마음에 FTP에 올리고 졸린눈으로 출근을 합니다 디비 자느라 수정이고 뭐고 할 새가 없었네요 오늘은 또 무슨 체육행사를 한다고... 비나오던지... 제가 사진찍을꺼 뻔히 알면서 체육행사 담당 과장이 뭔가에 끼워 넣어놨더군요 (분명 이번에 산 D70 자랑할려고 그런겔거야... 궁시렁) 이궁... 비나오던지...
오늘 따라 왜 이리 더운지.. 참다 못해 에어콘 틀어달라고 관리실에 전화했습니다. 전화하고 나니 다른 직원들은 춥다고 하네요...ㅡ.- 저만 더웠나 봅니다.../난감/ 오늘 뭐 열받은 일도 없는데...혹시 제가 너무 열심히 일했을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