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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며느리의 고백입니다. 감동이네요. http://media.paran.com/ucc/nuri_list.php?boardno=300&menuno=1875&bbs_no=03Suq&bbs_order=03Suq~&page=1&sw=1
날씨가 좀 안좋아서 사진찍으러 나가기도 그렇고 집에서 딩굴딩굴 하고 있네요~! 아 심심해라~! 즐거운 하루되시기를.... PS : 실험정신으로 한번 만들어보는데 호응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ㅋㅋㅋㅋ~!
큰맘먹고 이번에 512 메모리를 구입했는데 글쎄... 어느세 모르게 없어졌더라구요.. ㅠㅠ 한번 찍어보지도 못하고... ㅠㅠ 아 억울해라 ㅠㅠ 정말로 ㅠㅠ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ㅠㅠ 에휴 에휴... 액댐했다고 생각하려 했지만 너무 열받네요 에~~~~~~~~~~~~휴... 사진은 내일쯤 지금 컴터가 포맷상태라서.. 내...
오늘아침에 갓 촬영한 사진입니다. 어느덧 건강하게 자라서 100일 되었답니다. 혹시나 목을 가눌까 싶어 냅다 엎어놓고서 고개를 들개하니 드네요. 쪼금 들다가 힘든지 푹 떨어집니다..^^ 이제 첫 돌을 향하여 더욱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도록 많은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나중에 나은이가 자라면 이 게시물을 꼬~~옥 보여 줄...
와이프 몰래 300D 팔아버렸습니다. (20D로 가보려구요...) 아직 총알을 모으고 있는 중인데... (요즘 20D 가격 다운이 가속도 붙은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집사람이 다음 주 휴가를 내고 제주도 가자고 하네요. 벌써 비행기 예약까지 다 해 놓았다는데... 참... 카메라 없다는 소리는 못하고... 이거 어떻게 해야 하...
누군가 뒤에 또 있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