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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정교영
우연한 기회에 '찰나의 거장’으로 알려진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가보고 싶어서 지난 일요일 "사진 기자재전"을 다녀오면서 갔다올까 했었는데 집에 일이 생겨 못갔거든요.... "찰나의 순간"이란 작품으로 유명해졌다는 정도밖에는 모른다 할 정도로 그 분의 사진과 사진관에 대해 아직 잘은 ...
비록 몸은 멀리 있으나 대전이 고향이므로 가입해도 되겠지요.. 지금도 부모님과 형님은 대전에 살고 계십니다.. 그럼 좋은 만남이 되기를 바랍니다.. 갑자기 쉼터님이 사라지셔서 걱정을 했는에 여기에 계셨군요..ㅎㅎ
http://blog.naver.co.jp/miruchang.do?Redirect=Dlog&Qs=/miruchang/10001176398 아 진짜 이름이 미루짱인가... 한국어도 잘하는거 같은데.. 이런 뒤숭숭분위기에.. 소개를 받아야 하나... 참... 난감하네요 ㅋㅋ 연대에서 교환학생인데.. 무슨 AV 걸 같기도 하고..참나...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지금 모종의 이유로 인해 스플릿 스크린 + 메뉴얼 포커싱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타사의 렌즈를 쓰고 싶다는 이유겠죠? ^^; ) EOS 로 왔던 이유가 FM2나 F3 에서의 메뉴얼 포커싱이 싫어서(사실은 귀찮고 속도도 느리고) 해서 였는데 지금에 와서 다시 메뉴얼 포커싱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
사이트에 들어오지도 못했네요... 이젠 데스크탑에 이어 노트북마저 맛이 가 버려서... 두 대 모두 포맷하고 세팅해 놓고 사진 백업받고... USB 1.1로 하드 60기가 이동하려니 이것도 시간을 무척 잡아 먹네요. 두 대 모두 세팅을 잘 했다고 생각을 하는 순간.. 노트북이 뭔가 잘못되었나 봅니다. 이틀동안은 문제없이 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