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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연우(姸雨)성순옥
전에 앵글파인더를 구한다는 글을 올린적이 있었지요.. 그런데 SLR클럽 같은데 가서 구한다고 글을 올려 놓는다고 그게 바로 제게 연락이 오거나 손에 쥐어지지는 않지요...(다른 것들을 구해 본 경험으로 봐서) 그런데, 저번주 일요일날 만두집 아들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서누기님, SLR에 앵글파인더 하나 떳네요...
가끔 이렇게 안부만 전하는 호수입니다. 꾸벅~ !!! 뭐 공부할것도 있고 작년에 너무 무리하게 차를 바꾸는 바람에 카메라를 다 쳐분도 했고... 이번에 목표했던 기사 자격증시험에 일단 필답까지 합격해서^^ 어려운 환경?속에서~ 다시 카메라를 구입해서 사진을 찍어볼까~ 하는데^^;;; 막상 또 장비를 구입할려니... 막막하...
이걸 써 볼까 하는데요.. 어떤 것이 좋을까요? 1) 값싼 것 2) 가벼운 것 .. (따라서 비싼 넘) 3) 막대기
저가 할수 있는 범위에서 vr테스트만 했습니다.. 뭐 상황이 일부터 떨면서 찍은 건 아니지만 저가 수전증이 정말 심하다는 걸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글구 오늘은 빠데리가 바닦나서 많이 찍어 보질 못했습니다.. 동해안 출사이후 재 충전을 하지 안았더니 고만... 아쉽네여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 않으십니까? 지친 머리도 식힐겸해서 비가 언오거나 적게 오면 돌아오는 토~일요일 강릉에 가려고 합니다. 교통체증을 감안, 대전~강릉 토/일요일 운행하는 무궁화호 이용할 계획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경포대를 거쳐 오죽헌을 둘러 본 다음 속초로 이동하는 버스에 타 대포항에서 내려 회 한접시 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