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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연우(姸雨)성순옥
내일 택배로 수리 들어갑니다.... 모 회원님의 소개로 텐디용 셔터막으로 저렴하게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혹시 문제가 될까봐 익명에 금액 표시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수리후엔 "0"컷인 상태로 삼공이와 시그마 18-50을 판매하기로 하고.... 아무래도 지인이 구입할 것 같습니다. 중고 구입하고 한달반만에 셔터막 ...
한 처녀가 길을 걷고 있는데 상점에서 앵무새가 불렀다. "이~봐, 아가씨! 참 못생겼다!" 처녀는 화가 났지만 못 들은 척, 참고 그냥 지나갔다. 다음날 다시 그 상점을 지나는데 앵무새가 또 소리쳤다. "이~봐,아가씨! 거참,진짜 못생겼네~" 아가씨는 너무나 화가 났지만 다시 한번 참고 지나쳤다. 그 다음날, 또 지나가는데 ...
어제 정출 다녀온뒤 뒷풀이로 맥주 한 잔하고 집에 들어오니 잠이 잘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밤새 꼬박 인터넷, 만화, 영화 보다 아침7시쯤 잠에 드니 얼마후 9시쯤 어머니께서 아침밥 먹으라고 깨우시는군요. 비몽사몽간에 조금 있다 먹는다고 대답했지만, 이미 깬 상태라 바로 일어나 아침밥을 먹으려 하니, 미역국이 있군...
새핸드폰을 장만했습니다. 예전 쉼터님의 뽐뿌의 압력이 남아있었는지... 결국 pda폰을 장만 하게 되었습니다. 암튼 쉼터님 뽐뿌 대마왕 주말에 출사가 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참가 해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몽골 2 이르친달라이에서의 '멋진' 호텔에서 밤을 잘 보낸 뒤, 남쪽으로 길을 떠납니다. 어느 게르에 다다르니 개가 마중을 나오는군요. 몽골 시골에서 개는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입니다. 방목할 때 혹은 야간에 동물들을 지키는 역할을 하지요. 그러나 몽골사람들은 개를 한 가족처럼 여기지는 않고 단지 충직한 동물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