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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드뎌 팔았습니다. 예전에 D70으로 쓰다가 혹해서 샀었는데.. 쓰는 동안 부담스럽고 과분하다라는 생각때문에 사진을 찍지도 못하고.. 그나마 찍은 사진도 올리지도 못하고 그랬는데(5D로 저렇게 밖에 못찍어? 이런 얘기 들을까봐.. ㅡㅡ;;).. 오늘 드디어 팔았습니다. 좀 손해를 많이 보긴 했는데.. 좀 비싼 돈들여 수업받았...
차 번호판은 숫자로 채워져야 한다는 선입견이 깨졌습니다. 일상의 선입견을 깰 수 있다는 것이 여행의 즐거움 아닐까요.
오늘은 쉽니다.ㅋㅋㅋ 왜냐구요. 연이틀 강행군을 했더니 늦잠을 잤어요. 그래서리 오늘은 푹 쉴랍니다.
흥...이것은 2004년을 마감하며 삐진 소리입니다... 한해동안 정말이지 너무나 많은 회원분들이 가입하였고 기억조차 담을수 없는 사진들이 넘쳐난 .... 그리하여 너무나 풍성한 한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그런 기쁨뒤에 말도 못하고 안타까움에 눈물만 삼켯던 몇몇 회원님들을 대신하여 글을 올립니다. 오프가 강하다...
벙개도 그렇고.. 정기모임도 그렇고... 계속 일이 생기는 바람에 만나질 못하네요 회사도 구미에 있는터라 주중에 있는 벙개는 꿈도 못꾼답니다. 또 이번 주말에도 수원으로 가야할 일이 생기는 일이 생겨버리는 바람에... ㅠ.ㅠ 다음 주엔 독일로 출장을 가야한다는.. -_-);; 뭐 못가겠다고 버티고는 있습니다만 어찌될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