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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니 눈이 많이 옵니다.. 눈이 오니 아이들이 좋아서 밤에 밖으로 나갔습니다.. 학교 운동장으로 달려가 놀고 있네요.. 집앞 차도에선 차들이 거북이 운행이고요.. 예보에 눈이 올거라 했지만 이렇게 많이 올줄은.. 눈길에 조심 조심 하세요.. 잠시 아이들 손에 끌려 갔다가 똑딱이로 찍은 따끈한 사진 입니다..ㅎㅎ
부분 발췌: 몸을 70년 끌고 다녔더니 부품이 삐걱거리고 그래서 정비공장에서 정비를 하느라 몇차례 이 자리를 비웠다. . . . . 근래 부품수리하며 느낀 소감을 말씀드리겠다. 사람은 하루라도 살면 늙고, 때가 되면 죽는다. 영원히 사는 사람 없다. 크게 앓고 나니까 새삼스럽게 근래 모든 사람이 고맙다. 나를 애워싸고 있...
카메라 마을..^^* 라이카 - 약간 답답한 면이 있는 인자한 할아버지. 보수성향을 띠고 계시다. 동네의 정신적 지주 같으신 분. 미놀타 - 머리는 좋은데 공부는 안하는 대학생 그래도 맡은 일 하나는 기똥차게 한다. 코니카양과 한살림 차렸는데도 여전히 대학생. 케녹스 - 부모의 잘못된 교육으로 삐딱선 타는 대학생 아버지...
죽지말구 살아 있어라...........
한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