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린저님!!!
실제로 뵈어도 멋지신 데 사진도 근사합니다.
TV에서 뵈었을 땐 더더욱 중후한.....
앞으로 모델하시지요. ^^
온화한 중후군요^^
앗!
빗방울님 감사합니다.
TV 보신 분이 계시군요.
메스컴의 위력이 대단하긴 하나봐요.
초등학교 졸업후에 한 번도 만나지 못했던 동창이
은행에 일보러 갔다가 SBS에서 봤다고 연락을 해 왔더라구요.
EBS에 방송 나간것은 조카가 보았다고 연락오고.
정작 저는 방송나간 것 못 보았는데.... ㅠㅠ
첼린저님!!!
주일 아침 6시반경에 SBS에서 보았습니다.
마늘의 효능에 관한 설명이 나오더니 갑자기....
....계시는 김종평박사께서..라는 멘트가....
어? 김종평님이면 첼린저님? 하고 고개를 갸웃하는 순간
낯익은 ...님께서....
거기서는 더 멋지셨어요.
제가 나온 거 마냥 신이나고...ㅋㅋ 저 촌스럽지요?
당장 게시판에 쓰고 싶었지만 컴방에 아들넘이 자고 있어서....
무척 반가웟습니다.
좀 이른 시간이라 많이들 못보셨나봐요.
날카로운 눈빛이 멋있습니다 ...
첼린저님~
오늘 맛난 김밥 감사드려요~
간혹 TV에 나오시게 되면
말씀하세요~
카메라로 찍어놓게요 ㅋㅋㅋ
인프리님
첫 사진은 금방이라도 뛰어 내릴 듯한 묘한 뉘앙스를^^
천문대 이름 재미있네요^^
멋진 전망대...
영월에 있는 천문대죠....
시골집 가는 길에 표지판 본것 같은디... ^^
아유~~~
초원에서 뛰어노는 인프린님 엄청 즐거웠나봐요^^
첫번째 사진.. 왠지 눈길이 가는군요..
첫째번 사진 좋네요.
사진 감사드려요 ^^*
윗 사진,
조금 걱정되네요.
밀어드리면 안 될 것 같고,
잡아 당겨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
삶의 기로에서 번민하다 (첫째)
드디어 기쁨을 찾아 부활하신 기쁨이... (둘째)
해몽이 더 좋군요.
메아리님
열혈 메아리님 이십니다 .... ^^
^^
가운데 사진 압권이군요^^
ㅋㅋ
하하하...
역시 메아리님...오늘도 깨운한 하루를^^
ㅎㅎ
멋지시네요.^^
햐~~ 너무 멋진사진!! ^^
그리고 너무 즐거운 사진~ ^^*
람보에 출연하셔도 ...
인프리님
마지막 사진 하늘을 날으는것 같은 기분좋은 느낌이네요
맨윗 사진....카메라만 포샵으로 살짝 지워주면 광고용 사진 같애요....
계속해서 떨어질것만 같은 느낌이네요 ..... 3번째 ... ^^
첫번째 사진 색감과 느낌도 좋구요 .... ^^
와~ 광고의 한 장면 같습니다..
모델두 멋지고, 주변 풍경도 참 멋지고.. ^^'
정말 모델이시군요.
포즈가 예사롭지 않은데요, 점프 연습이 좀 더 필요한 듯....ㅋㅋ
인프리님 독무대군요^^
인프리님 저렇게 잘 날아가는데... 독수리없나?
우와...
첫번째 사진 멋져요.^^
역시 모델출신이시라...
어허헛.. 사진 감사합니다 꾸뻑~!
첫번째 사진은 언제 찍으셨데요.. ^^;;;
저거 셀푸 찍는 중이었는데 ㅋㅋㅋㅋ
멋지고 즐거운 출사였네요..
초록이 싱그럽습니다..
너무 멋진 사진 입니다..^^
서로 다른 것을 보다
간판을 찍으시나요...
츄츄라는 조그만 강아지 일듯해요 ^^
테마가 아주 멋지군요...
자세는 예술이네요^^
광각으로 붉은 담과 책읽는 분을 동시에 찍고 있었습니다. ^^***
단체사진
정말 유쾌했습니다
유연하시네요.^^
가방삼각대 또 등장했군요^^
푸른하늘님, 오내사님
천진^^*
두분 마냥 즐거워보이십니다.
미소가 참 헤맑습니다. **난만 ^^*
하하.. 해맑은 두분이시네요.. ^^'
오랜만에 그네에 앉아보니 좋더군요.
허~ 완전히 동심의 세계군요^^
동심의 세계로>>>>>>>>>>>>
짧은 여유로움..
오랜만에 한가로워 보입니다.. ^^
두 분의 미소가 좋습니다.
여유가 느껴집니다.^^
참 아이같은 미소가 좋습니다^^
여유로움이 좋습니다....
즐거워 보이네요..^^*
그네 의자가 좀 작더군요....^^***
천진암에서
가고 싶었는데....
즐거운 사진을 위한 옛풍님의 저 센스~~~
본 받고 싶습니다.
멋진 분들의...멋진 분들에 의한...멋진 분들을 위한 출사였나 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부럽구요...
^________^
즐거운 출사이셨다는게 역시 단체 사진 한방으로!! ^^
단체사진만 보고있어도 즐거워집니다.
즐거운 여행히셨군요.
마음은 그곳에
몸은 이곳에..
수고들 하셧습니다...
즐거우셨겠어요 .... .^^
두기님 못가서 지송여 ... 할말이 없네요 .....
어쩌다 일욜날 새벽에도 사무실에서 짬내서 들어오는 신세가 됐는지 ....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참고로 맨 왼쪽이 안혁님, 그리고 제 오른편이 프리즘(박성기)님입니다.
즐겁게 보이고 좋읍니다..
안현님...프리즘님 이렇게라도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잘 다녀오셨군요.^^
반가운분들이 몇 분계시네요 ^^
해야 나오너라...
제발...부디...^^
쉼터님~~
두기님 신혼집에 가시더니 드디어 뽐뿌 받으셨나 봅니다.
뭔가 간절히 기도하는 듯한 저 모습.....
뭔지는 말 안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늘 염두에 두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