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ice/정교영
End of content
No more pages to load
저도 비룡님처럼 잘못들어왔나 했습니다. 절 아는 회원님들보다 알지 못하는 회원님이 더 많은 것 같아 쑥스럽긴 하지만..... 이렇게 변화한 모습을 보고 평소처럼 눈팅만하고 가는 것은 예의가 아닐것 같아 오랫만에 안부인사드립니다. 그리고, 골퍼님의 회장취임을 아주 아주 늦게나마 축하드리고요, 정말 바닷가에 모래알...
전부 부여집에 계시겠네요 공부냐 부여집이냐.. 갈등때리고 있습니다. ㅡ,.ㅡ;;
안녕하세요. 동호인의 소개로 알게되어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지면으로 인사드리고 다음에 만나는 기회가 생기면 그때 정식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여러 회원님들께 잘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 DJSLR 의 회원이신 우드/김권영님의 부인께서 8월 21일 운명을 달리 하셨기에 알려 드립니다. 빈 소 : 충대 병원 영안실 지하1층 특4호실 연락처 : 우드 김권영 010-6414-7514
어느새 저녁이네요... 햇빛보고 퇴근하고 싶었는데...ㅡㅜ 아직도 입에서 막걸리 내음이 나는듯 하지만.....못내 싫지 않습니다..ㅋㅋ 어여 가서 샤워한바가지 하고 자야겠슴다. 이놈의 일은 해도 해도 밀리기만 하지 .....줄어들지 않네요.. 9월달 10월달은 정말 최악인거 같습니다....ㅜㅜ 그나마 이 일이 끝나면 달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