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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정교영
그간 한번도 말썽을 부리지안았던.. 저의 애마가 정모때 툴툴 거려서 오늘 동네 카센터 정밀 진단을 받았죠... 카센터 사장님.......왈.... 이거 큰병원(공업사) 가야겠는데......(대략 낭패..T.T) 대략 엔진 헤드가스켓 하고 헤드를 교환할경우 30~35 선이 들어갈거 같더군요... 이말을 듣는순간 기분이 매우 우울해 지더군...
더워~
명절들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명절이라 대전왔다가 짬이나서 안경하나 하러 갔다가 니콘 렌즈를 해버렸습니다. 원래 그냥 몇만원 짜리 하려고 한건데... 한쪽 구석에 있는 니콘 마크가 갑자기 뽐뿌를 주길래... 전부터 생각했던건데.. 내 카메라에는 수십 수백만원 짜리 렌즈를 물려주면서 내눈에는 단돈 몇만원짜리를 달아...
어제 학생들과 함께 MT를 갔었습니다. 물이 허리까지 닿는 깊이의 강물을 건너 학생들의 사진을 찍어주려던 우리선생님 중에 한분이, 물속에서 발이 미끄러지면서 제 카메라를 끌어안고 잠수.....TT 물속에서 카메라를 놓치는 바람에 한참을 뒤지며 찾아내서는급히 배터리를 제거하고, cf카드도 빼서 숙소의 바닥에 수건을 ...
아마도 DJslr에서는 처음 구입이 아닌가 싶네요. 오늘 김형욱님의 글을 읽고 가격이 오르기전에 구입한다고 상금받은것 조금더 보태서 질러 버렸습니다. 잘한 짓인지 모르겠고,도착 하면 사용해보고 사용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광각 렌즈의 뽐뿌가 시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