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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경비견 한 마리는 집 속에서 나오지도 않고, 다른 한 마리 뭉치는 밖에 나와 집에 들어갈 생각도 안하고 내리 짖더군요. 바람 세차고, 눈 보라 속에서.. 먹을 것도 주고, ...그래도 여전. 오후 들어 바람이 더 세차졌고.. 개는 더 짖어대고. 한 녀석은 꼼짝도 안하고.. 개들의 말을 잘 모르지만 하두 들으니... 무슨 ...
이런 저런 걱정에 잠이 안와서... 자주 들러지도 못하는 DJSLR에 와 보니 많은 일이 있었네요. 우드님 힘내시고... 한스님과 쉼터님도 힘내세요. 벌써 8월이 지나가 버리고 결과를 내놓아야 할 시간은 다가오는데... 마음만 바쁘고 생각대로 잘 되질 않네요. seed가 있어서 정신없이 빠져들어야 하는데... 요즘 그 단초를 찾...
경향신문 2월 8일자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원고료 받으시면..........^^ 꽃지에서는 부지런히 뛰어다녀야 한다....
먼저 코지캐빈에 오심을 환영합니다.캠프는 제가 임시숙소로 사용하는 장소인데 별채와 안채로 구분되고, 현재 별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채는 약 4~50평 규 모로서 ( 별채는 15평) 넓다만 하지만 비어있는 실정이라 내부에 먼지가 많고 어수선 합니다. 참가인원 20명 이상을 경우 안채를 이용할 예정인데, 이곳 사용시 ...
밥먹기 싫다. 일하기 싫다. 사진 정리하기 싫다. 나가기 싫다. 근데 죽기도 싫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