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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몇일전에 이제 새벽에 뒷산좀 종종 가려고 렌턴을 하나 샀습니다. 뭐 대형 마트에서 만원정도 선으로 샀는데 한 5분 쓰니까 꺼지대요. 그래서 동봉된 베터리가 나갔나? 싶어서 다음날 새거 사다 끼웠는데 아얘 작동을 안하네요..ㅠ.ㅠ 역시 싸구려라 그런건지...ㅠ.ㅠ 여튼저튼 새벽에 다니든 밤에 다니든 앞으로 랜턴이 필...
어린나이(?)에 수전증이 있는것인지 모르겠지만...찍는 사진마다 온통 블러블러블러블러.... 웬만한 사진좀 나와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는데...어째 사진 교과서에 나오는 '이런 사진은 잘못된 사진입니다'의 표본사진만 자꾸 찍네요... 뭐랄까....능력도 안되면서 자꾸 멋진것만 보고 듣고 하니....뽐뿌와 지름신(신이라...
EF 꿈의 렌즈(저에게...^^) 70-200 is를 약 두달간 끌고 다닌 결과...너무 무겁다입니다...ㅜ.ㅜ 너 덩치 좋자나~ 그 정도 쯤이야...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들고 다녔지만... 하루종일 찍는 날(약 100컷 정도 날린...)이면 밤마다 팔이 아파서 잠을 잘 못 이룰 정도니... 특히 밥 먹을 때 손이 덜덜덜 떨리는 현상까지 나타납...
천년이 두번지나고. 일년이 아홉번지나고 새로운 십년이 시작합니다. 지난해는 감사하고, 경인년에는 범처럼 강력한활동으로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소망들, 하고자하는일, 모두 이뤄지시길.... 기원합니다......^^
현충원에 갔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