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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姸雨)성순옥
ice/정교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2만마일을 비행기에 매달려 왔네요..ㅡㅡ; 중간 드골 공항에서 프랑스 세관과 경찰하고 싸우다 시피 하여 더 힘들었네요... 어쨌든 무척이나 그리웠습니다. 지나간 사진들 너무 너무 잘 봤고요. 특별한 사람은 아니기에...^^; 살짝 오프로 돌리겠습니다. 이번엔 2개월짜리 휴가네요..ㅡㅡ;
오늘 오후 천안에 출장 갔다가 대전으로 귀가하는 고속도로에서 만난 "람보르기니" 빨간 옷에 쭈욱 빠진 몸매 도도한 뒷모습 뾰옹 갔습니다. (스틱이라 왼손으로 핸들잡고 오른손으로 목측촬영)
아무도 안불러주는 이름보다는..... 불러주었을때 바로 나의 존재가치가 이루어진다는.... 뭐라는 시처럼..... 불러주는 이름에 제가 맞추기로 하였습니다. 버.....팔.....로.....!
벌초를 열심히 하고 왔습니다. 어제 날씨가 흐린데도 불구하고 팔과 얼굴은 벌겋게 익었습니다. ㅜ.ㅜ 우리 가문은 벌초할 산소도 무척 많고 장소도 5군데인지라 거의 산악행군을 했다는 표현이 잘 맞습니다... 더더욱 큰 문제는 카메라에 대해 문외한인 우리 작은 형님이 빌려갔다는 사실입니다. 렌즈는 시그마 24-70 2.8만...
토요일 정모때 nnp회원분중에 한분이 맹호부대 나왔다고 맹호라고 사용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저도 제대한 부대 이름을 따서 비룡 이라고 했습니다. 앞으론 비룡 이라고 불러 주세요. 나를비에 용용 입니다.나르는 용 ! 카! 좋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