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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년전 dslr에 처음 입문당시였습니다. 집의 장농에서 FM2와 SB-22, 35-70 등 어두운 렌즈가 나왔습니다. 렌즈에는 약간 곰팡이가 있어 상태는 좋지 않았으나 바디는 매우 상태가 좋았습니다. 해서 허락을 구하고 제가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처음엔 조금 사용하다가 dslr에 빠져 있어 돈도 궁하고 해서 샵에다 팔고 그 돈...
"바로 그집"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223601001 이런 기사가 있는데, 정작 그것이 왜 거시기한가.. 이 이야기가 없어 원문 찾아봤더니 야생의 늑대는 나무 칸막이 사이를 삐집고 나가는데, 그렇지 않은 녀석은 훈련된 멍멍이처럼 나무 울타리를 뛰어넘는다.. 이거더군요. 이럴 경우 - 개 사육장에서 훈련...
즐거웠습니다. 미르님, 옛풍님 김밥 잘 먹었습니다. 인프리님 빵도 잘.... 챌린저님, 골퍼님, 영오사님, 어닉님..... 끝까지 자리를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담에 또 뵙겠습니다. 사진은 출장가방에 들어 있는 똑딱이 717로 찍었습니다. 사진크기만 줄였습니다. 이 똑딱이는 보라색 잘 나옵니다.^^
오늘 (13일) 귀빠진 날이랍니다..~~ 모두 한마디씩 해 주세요~~ 제가 해 줄말은 형도 드디어 20대 중반의 길로~~ ㅋㅋㅋㅋㅋㅋㅋ I'm so Special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