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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커피님이 오늘 저에게 마음에 드는 아호를 선물 하셨습니다. 호산 (好山) 늣바람이 무섭다고 요즈음은 산에 갔다와서 몇일 안되면 산에 가고 싶어 몸이 근질 근질 합니다. 처음에는 산에 갔다 온 후유증이 몇일씩 갔지만 요즈음은 거의 없습니다. 집 식구들에게 산에 가는 것을 전폭 지원도 받고 있는 것도 산에 또 가...
EF 꿈의 렌즈(저에게...^^) 70-200 is를 약 두달간 끌고 다닌 결과...너무 무겁다입니다...ㅜ.ㅜ 너 덩치 좋자나~ 그 정도 쯤이야...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들고 다녔지만... 하루종일 찍는 날(약 100컷 정도 날린...)이면 밤마다 팔이 아파서 잠을 잘 못 이룰 정도니... 특히 밥 먹을 때 손이 덜덜덜 떨리는 현상까지 나타납...
비오는 날은 칼국수를.... 요즘은 무슨 핀교정하는데도 예약해서 3주씩이나 걸리고...그러더라구요. 28일날 예약을 잡아주길래...ㅡ.ㅡ 그래서 무대뽀로 아까 오후에 보내버렸습니다. 예약없이 보내면 대략 10일 정도 걸린다네요... 바디랑 렌즈 3개를 몽땅 보내버렸더니...방 한 구석이 허전해요...^^ 당분간은 필카로 꼼지...
간혹 들어 와서 보고가지만 ... 요즘은 조용하신거 같아요. 출사 같은거 안가시나요. 절 좀 데려가 주세요. ㅡㅡ' 지난 홈피 3일동안 건성으로 만들고 관리 안하기를 2년... ^^; 이번에 시간이 좀 나서 시간좀 들여서 리뉴얼 했습니다. 아직 테스트 단계이긴 한데 오셔서 문제점 좀 지적해 주세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정말 오래간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그런데 쓸 거리가 머리에서는 맴도는데 딱히 끄집어 풀어나가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서, 그냥 접속확인을 해보렵니다. 오늘 하루종일 들리시는 분이 몇분이나 되실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