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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 12-24 F4.5-5.6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근무중이라 카메라는 못꺼내보고...... 책상의 위의 렌즈만 하염없이 보고 있습니다. 삼일 굶은 사람... 뜸 들이는 밥솥 앞에 있는 심정.... 술 익기를 기다리는 알콜 중독자의 마음................ 미치겠습니다. 화장실이라도 가야하나......
예전에 사진 찍던 기억이 나서 몇자 적어 봅니다. 늦겨울 얼음이 녹기 시작할때쯤 계곡에 가보세요. 그리고 얼음을 들여다 보세요. 가을에 물들은 낙엽들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형상들이 세상의 삼라만상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한겨울의 얼음은 속이 투명 하질 않아 촬영하기 어렵겠지만 늦겨울 얼음이 녹기 시작 하면...
오늘 아는 후배 결혼식 사진을 찍고 왔습니다. 대략 150컷 정도 찍었고요. RAW 파일로 찍었습니다. 웨딩 사진은 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물론 스냅으로 메인이 아니기에 부담은 없지만 이왕이면 좀 뽀샤시하게 해서 주고 싶거든요. 쌤플로 한컷 올려 봅니다, 고수님들 좀 도와 주실거죠? 특히 옛풍님요^^*
카를 힐티는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라는 책에서 행복의 원천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발견하는 날이다”라고. 자신에게 주어진 값을 발견하는 삶이 가장 행복한 삶입니다. 실존주의 철학자 키르케고르는 22세 때 그의 일기에 이렇게 써놓았습니다. “온세계가 무너...
저만 그런건가요? 메인페이지에서... 로그인하면.. 한 방에 드가지 않구... 왜 꼭 두 번하게 만드는지.. 쩝.. 건드려야 하는 설정이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