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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ice/정교영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가입인사 올린 곰돌이 입니당... 밤새 많은 비에 안녕들 하신지... 오늘 출근하면서 보니까 흑석리 들어가는 유원지도 많은 비에 물이 엄청나게 불어있더군요. 조그만 다리 하나는 서울에 있는 잠수교 마냥 잠겨있고...^^ 주말에 각종 장비 팔고, 저금통 털어서 애기백통을 구입했는데 듣던대로 70-135...
그러다가 취소 했습니다. 아무래도 내수라서 2시간정도 고민하다가 취소 했습니다. 가격은 237만원 이네요. 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3프로 부터는 후지에서 내수와정품의 as를 확실히 구분 한다고 말이 있기에 조금 찜찜하여 조금 있다가 정품으로 갈까 생각 중 입니다. 우리 클럽에서 첫번째로 구입해서 약좀 올릴려고 했는데...
* 아 : 아~ 이럴수가 나 : 나흘을 온라인 매장에 매복을 하였것만 바 : 바라고 바라던 것이 이곳에 올라 와 있다니 다 : 다다다다=3=333=333 뛰어 가본들..... ㅜㅜ 가지고 싶은 것이 아나바다에 나왔지만 몇년째 여전히 머물러 있는 7등급이 아쉬웁군요. ^^*
첫날의 풍경입니다..
금강주변 가까이 살기에 틈이나면 철새들의 평화로운 모습을 담아보려고 가끔 한 번씩 강주변에 나아가는데 오늘은 못 볼것을 보았습니다. 한 두마리도 아니고 여덟마리나 되는 오리가 내장 부분이 사라진체 죽어 있었습니다. 밀엽이 분명한데 왜 내장 부분만 사라져 있을까요? 그리고 왜 이런 밀엽은 사라지지 않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