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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이군요.. 늘 그랬듯이 이맘때쯤이면 많이 듣는노래.. 이용의 잊혀진계절입니다. 다른곳에서 들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한번 더 들어보세요.. 마지막날 한달 잘 마감하시구요.. 추신: 이런날은 번개하지마세요.. 집에 가서 점수따야죠.. 많은 이벤트를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대전출신은 딱 두명 봤네요. 한명은 삼성동 살던 아줌마. 또 한명은 유성살다온 녀석. 원래 대전사람들이 나다니는걸 싫어하는건가요? 저도 25년간 대전에서 살았는데.(부사동에서 출생, 갈마동에서 성장) 심지어 군대도 둔산동에 있었다 국곡리로. 우리말은 매주 일요일 집에 전화할때만 씁니다. 아~ 한국말로 수다 떨고 싶...
회원님들 사진들을 보면서 항상느끼지만 술한잔 먹으면 하염없다는 생업으로 사진 하시는 분들께는 이루말할꺼없지만 너무좋아요~ 아담이었어요~*^^*
입시도 거의 끝나가고, 올해도 풍작을 한듯 합니다. 1년간 열심히 살아왔고, 새로운 작업을 위한 "일"의 한 방편으로 일주일간 외국에 갔다오려 합니다. 그림그리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행이지만 저는 오로지 촬영만을 위한 여정이 될듯 합니다. (아내는 그림도구를 챙겨갑니다.) 아마도 이번 djslr의 첫번째 전시회에는 이...
안녕하십니까? 대전 유성에 있는 하늬뫼입니다. 창문을 열어보니 봄 나그네가 기다리고 있네요, 저희들의 고향인 태백은 아직도 눈 소식이 몇 번이나 오가야 봄이 열리는데, 그러나 눈을 이고 피는 샛 노란 복수초는 이미 피고 있을 것 같군요, 그렇지만 지금의 우린 금강의 물줄기와 산줄기 따라 다닌지 겨우 일년, 아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