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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정교영
연우(姸雨)성순옥
어디론가 따나고 싶은 날씨였습니다. 어제 비가 제법 내려서 그런지 맑고 투명한 날씨입니다. 헤서 금,토요일의 날씨도 오늘과 같다면 카메라 딸랑하나 훌쩍 메고 한손에는 낚시대 하나 둘고 어디론가 무작정 떠나렵니다.
다녀왔습니다 호산님이 제공해주신 정보를 보고.................. 78년부터 관심갖고 신탄진 촌에 살면서 무난방 매난방등 찾아다니고 무등산소심, 불갑사소심이니 해서 무지 쏘대고 변종 많이도 해봤었지만 또 기회되면 각곳에서 하는 전시회 구경도 다녔지만 오늘 본 전주난 산업박람회 대단합디다 오늘 저와 제아내의 눈...
쉼터님 정말 밉습니다. 다시 뽐뿌에 드는 군요. 이번 정모에서 세이노님께서 보여 주신 2485렌즈가 정말 좋아 보이더군요. T.T 게다가 어제 디카프리 정모에서 아침 이슬찍으면서 느낀건데... 매크로의 필요성도 절감하고... 그래서 세이노님이 말씀하신 표준줌을 생각했던 거였는데. 근데 신기 하군요. 어제 검색할때만 해...
정말 대단한 계산입니다. 저두 이쪽 밥을 먹고 있기는 하지만 이런계산 못합니다.^^ 연말 음주운전하지 마세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3&sid2=239&oid=001&aid=0001854424&iid=
밖으로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인데, 그래도 여기에 해 보려고 합니다. .... 최근 일본 원전 사태에 대한 저의 판단 (평가)예요. 평가이기에 그 어떤 평가도 "가치"가 들어가 있고, 그 점에서는 "절대가치"가 없어요. 다만 가치라는 건 항상 "주관적"인 것이고, 이걸 "밖"으로 꺼낼 때는 벌써 갑론을박에 접하게 되는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