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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한달여의 작업을 모두 마무리 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고, 서울의 팀원들도 자신의 눈을 믿지 못하겠다는 말을 합니다. 인화지도 아닌 그저 평범한 종이에 컬러를 맞춘다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지레 생각을 했는데, 먹색에서의 아쉬움이 약간 남는것을 빼고는 저도 후한 점수를 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작업에...
어제 오랜만의 새벽출사여서인지...몸이 많이 찌부대대하네요...^^ 인프리님과 함께 갑천-남문광장 등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가볍게 몸 좀 풀을라구요... 대략 2시? 2시 30분경부터 자전거 탈라구요... 생각있으신 분들은 남문광장으로 나오세요...^^ 대략 5시 즈음까지 유효합니다. ^^
신입회원 번개 이후로 두문 불출 하고 있는 유령회원 helico 라고 합니다. 사진을 찍어 본지가 어언~~ 기억의 저편에 있습니다. 그래서 활동이 자연스레 뜸해집니다. 오늘은 문득 뭔가 라도 끄적이고 싶어 흔적 남깁니다. 오프모임은 늘 한 박자 늦게 확인하여 참석을 못하는 1人 입니다. 더운 여름 막바지 입니다. 새로운 ...
그동안 랜즈는 정품을 써왔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을것 같아서 내수를 찾는데... 통 안보이네요....^^; 혹시 아시는 회원님 계시는지요?
박지성을 만든 히딩크의 칭찬 한마디 "정신력 뛰어나" [스포츠조선 2004-07-14 12:26:00] "정신력이 훌륭하다. 그런 정신력이라면 반드시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다." '아인트호벤의 별' 박지성(23ㆍPSV)이 자신의 짧은 인생에서 가장 힘이 됐던 칭찬 한마디를 밝혔다. 지난 2002년 1월 미국 골드컵 참가 도중 부상으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