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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오늘 새벽00시20분쯤에 있었습니다. 모사이트에서 55프로를 할인 이벤트 하였는데 선착순 20명 입찰 이였습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키판 두들기는것이 독수리라 큰딸을 컴앞에 앉혀놓고 모니터 뚫어지게 바라보게 하고 이벤트 시작 입니다란 문구가 뜨는 동시에 타다닥 쳐서 입찰을 했는데 다행이 11번째로 낙찰이 되었습니다...
기변하기로 마음먹고 있었는데...오늘 단행합니다... 일도 그렇고....좀더 좋은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D2x를 들이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더 좋은게 나오더라도 몇년은 충분히 우려먹을수 있는 기종이라고 생각합니다. D200, D80, 5D, 7D, 3%, 5%, 1Ds... 그리고 렌즈들까지.... 일주일이상을 머리아프게 생각했었는데...의외...
목요일이면 학생들 성적 처리가 모두 마무리 됩니다. 그동안 미루고 미루었던 촬영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번개를 칩니다. - 일시 : 12월12일(금), 저녁 4시30분(저녁 일몰 촬영 위함, 일몰시간:오후5시17분), 저녁 6시30분(한남대 입구의 나무에 매달려 있는 작은 전등숲 촬영 위함) - 장소 : 저녁 ...
저는 덕유산 자락의 아주 깊은 산골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집 뒷산이 해발 1500미터가 넘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 집 마당 해발은 800미터가 넘었죠. 그야말로 대관령 꼭대기에 집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국민학교와 중학교 시절에는 산을 넘고 개울을 건너 학교에 다녔습니다. 중학교는 집에서 거의 20여리나 떨어진 ...
그리 어려운 길은 아닌데...설명드리기가 참 애매합니다....^^; 마중이 길가에 간판이 작아서... 마중 맞은 편에 흙으로 지은 카페가 하나 생겨서 찾기 쉬우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