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햇빛이 나왔네요 주5일 근무라 출근도 안해서 10시까지 늘어지게 자고 아무 할일 없이 뒹굴 뒹굴거리다가 아파트 베란다에 햇빛이 들어와서 방마다 문 다열어 놓고 장농문도 열어 놓고 환기를 시키다가 문득 렌즈 생각이 나서 베란다에 자리 깔고 햇빛에 렌즈를 널어 놓고 말리고 있습니다 작년 장마에 FE10...
대청이 갖고 있는 덩치가 있다. 필카..... 나처럼 사는 건 홍순관 글/ 한경수 곡 /편곡, 피아노 한경수 /건반 정은주 1. 들의 꽃이 산의 나무가 가르쳐줬어요 그 흔한 꽃과 나무가 가르쳐줬어요 나처럼 사는 건 나밖에 없다고 강아지풀도 흔들리고 있어요 바람에 2. 저 긴 강이 넓은 바다가 가르쳐줬어요 세월의 강이 침묵의...
무턱대고 음악을 들으며 드라이브가 하고 싶어서 찾아갔는데 대청댐에서 방류를 하더군요... 새로 설치한 조명아래로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들.. 그리고 세찬 바람이.. 어찌나 가슴 속을 탁.. 하니 시원하게 만들어주던지... 사람 참 많더라구요.. 다리에 여기저기 차를 세워서 복잡하고.. 그래도 가족끼리 연인끼리 시원...
저는 몇년째 휴가다운 휴가를 못 가봤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어쩌다보니 어부지리로 휴가를 가게 됬습니다. 처남이 둘 있는데, 저보고 숙소를 알아봐달라는 바람에..... 그래서 내친김에 저도 합류를 하게 됬습니다. 혹시 관심있는분들은 참고 하셔도 좋을듯해서 알려 드립니다. 보령시 천북면 장은리 (지난번 추울때 배타던...
다른 사람 앞에 서서 일을 진행해 본적이 별로 없는 제가 모임을 주최한다는 것이 어떻게 하고 진행을 해나가야하는지 잘 모르는 것에 무척이나 힘들고 당황스럽기만 합니다. 일단 몇분이 의견을 주셨고, 나머지 분들도 공지사항의 글을 읽으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2안인 식사안으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간단한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