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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물가가 많이 올라서 그런지.. 학교 식당 밥 먹기도 부담스러울 정도네요. 반찬 3~4가지만 들면 3000원이 넘어버리고 말입니다. ㅠ 0 ㅠ 그래서 생각한게 학교에서 필름유저들의 스캔 아르바이트를 해볼까 하고 있답니다. 견적은 다른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들 거 보고 대충 비슷하게 해보려 하구요. 수요가 없을거란 생각...
잼있게 할만한게 없을까요? 요즘 이상하게 쉬는날 근무하는 날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추석이 다가와서 그런지... 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서 뭘해야 할지... 공부도 하긴 해야하지만... 그것도 한두시간이지... 책만 잡고 살 순 없고... 사실 쉬는날이라 공부하기가 더 싫네요 ㅋㄷ 울 회원님들은 다들 어디론가 떠나셨을것 ...
집에 있으니 참으로 이상합니다....^^ 오늘이 토요일이라는게 참말로 다행입니다...^^ 어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꽃선물 주신 버팔로님, 롬망제님, 사진선물주신 최준호님....집까지 델다주신 jaerin님...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몇분께선 수목원에 계시다는데...가까워서 가고는 ...
오늘 아침 뜨금없는 전화가 왔답니다. 느닷없이 덕은님이 방문해주신다눈~~ 사모님과 동행하셨는데, 아주 뜻밖의 선물을..ㅎㅎ 전에 올린 과부닭의 슬픈사연을 남뜰님에게서 전해듣고, 따님이 키우시던 장닭을 데려오신거 지요. 해서 과부닭의 외로움은 이제 끝났다는 기뿐소식을 지면으로 전하며 아울러 다시한번 감사를 드...
오늘 네이버 뉴스를 보니, 호서대 연극영화과 학생 7명이 벌인 상황극이라고 하네요... 쩝 뭐라 해야하나... 저도 저 뉴스 보고 눈물 글썽이며 출근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