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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1년반 날 업고 다녔던 중국제 등산화가 은퇴를 했답니다. 해체 단계라서... ㅋㅋㅋ . . . 이번 국산을 샀어유. - 값이 중국 꺼의 4배. 대략 한 2배 정도 기간만 잘 버텨 줬으면 하는데........
'찰나의 거장’으로 알려진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의 "찰나의 순간"이란 작품으로 더욱 유명해진 이 작가말고도 많은 작가들의 전시회가 있네요... 네이버에서 정보를 찾던 중에 브레송 사진전 외에도 다른 사진전이 많이 열리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좋은 정보가 될까 해서 이렇...
사진 공모전으로 입상/입선하여 상금 받으면 술 산다는 '농담 겸 약속'이 현실이 되었군요. 또한, 술 한 잔하고 싶은 생각도 들고 하여 겸사겸사 술 번개 칩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오시기 바랍니다. 1차는 제가 쏩니다... ^^;; - 일시 ; 11/2(일) 저녁6시~ - 장소 : 대전역 건너편 한밭식당 옆 별난집 (서광사 뒷편 골목쯤...
지난 1월 2일 영동 빙벽장 개장 하였습니다. 좋은 사진 많이 담으시길 바랍니다.
뉴욕은 흑백사진이 훨씬 더 어울리는 거 같아요. ^^ 도시의 화려한 마천루에 반비례해 사람들 삶은 더 메마르고 분주해지는 때문일까요? 문득 사진학에서 '결정적 순간'이란 말을 만든 앙리 까르띠에 브래송의 '도시의 음지'(뉴욕 맨해튼,1947년)가 연상됐어요. 많은 분들이 보셨던 사진일겁니다. 뉴욕 뒷골목 한귀퉁에서 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