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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베낭에 어깨가 점점 익숙해 집니다. 소란스럽고 웅장하기만 했던 프랑스를 떠나, 한결 마음이 편안해 지는 바르셀로나로 돌아왔습니다. 야간 버스의 긴 여행이 약간의 피로를 몰고 오지만, 사람들은 모두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환경에 익숙해지기 마련인가 봅니다. 톨레도는 아주 작은 도시인 관계로 하루 정도를 ...
정보를 구하는 글이라서 죄송합니다. ^^;; 전어 원산지에서 주문받아서 드시는 분 계시면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 부모님들께 추석 선물로 한박스 보내드리고 싶어서요. 두분 모두 전라도 분들이시라서 그런지 전어... 아주 좋아하시거든요. ^^ ( 우리 부모님들 생각은 안하고... 이런 불효자슥 ;;;;; )
....는... 없습니다. 웃자고 올린글이지만 일부 여성회원님들께 본의아니게 불쾌감을 드린점 사과드립니다.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 혈압만 올려드렸네요...휴~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입니다. 잘 다녀왔습니다. 별로 찍을 것도 없어서.... 아기가 울고,,,엎어달라고 하고.... 힘든 여행이었습니다. 다들 건강하셨죠? 지금 사진보느냐고 정신 하나도 없습니다. 몇일 자리를 비웠더니, 회사에서 전화가 무척 많이 오네요. 보고싶습니다. 흑...... 추신:카메라 근처에는 가지도 못했습니다.
부러우시죠? 헤헤~~ 산골에 사는 남자가 오랫만에 꽃밭에서 사진한번 찍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