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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카메라라고는 일명 똑딱이 뿐이였던 저로서는 니콘 D80을 처음 접했을때의 기분은 정말 가슴 두근두근 설레였습니다. 카메라를 몰랐기에 우습게본것도 사실이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처음 저를 인도해주신 WOOD님의 말대로 메뉴얼 3회정독 조차 무지 힘들더군요. 머릿속에서는 전혀 입감되진 않지...
자가 뽐뿌에 시달리는 분들께
회원여러분 제 아내 가는길에 와주셔서 외롭지 않게 보내게 됬습니다. 비록 얼굴을 직접뵈진 않았으나 하늘에서 지켜보면서 기쁘게 천국으로 가 편안하게 쉬고 있으리라 생각됩닙다. 하나 오늘 고인 지인의 글을 보고 또 한참을 슬프게 만드네요 [弔詩] 그예 가는구려 -송영미의 죽음에 부처- 천년의 세월을 돌고돌아 윤회의...
"한국인 피부는 '살구색'" [노컷뉴스 2005.05.17 13:42:30] ''살색''크레파스의 KS 표준명칭이 ‘살구색’으로 최종 확정됐다.지난 2002년 ''피부색에 대한 차별행위''라는 국가인권위의 권고를 받아들여 ''살색''을 ''연주황''으로 바꿨던 기술표준원은 또다시 ''연주황''이 어린이들이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어려운 ''한자'...
벌써 새벽 4시를 향해 달려 갑니다.. 생각지 않게, 일찍 자버린 탓인지.. 아침인줄 알고 2시경에 깨버렸네요.. 출근하려면, 한 3시간이 더 있어야 하니, 더 잘까 말까 고민 모드.. -.-a 밖에 빗소리는 계속 들리네요.. "쏴~악" 잠도 안오고, 잔잔한 음악이나 좀 들으며 생각 모드로 가렵니다.. 슝==33
즐거운 시간이셨나요?
전,어제 비만 졸졸이 맞고 아무튼 심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