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한잔의 그리움으로 목마름을 느낄 때가 있을 듯 합니다... 때로는 두서없는 넉두리의 목마름에 주위를 기울거릴 때가 있을 듯 합니다... 한 분이든 두 분이든 저녁시간(7;30)에 아주 적은 시간의 빈 공간을 채우실 분 초대합니다... 한 푼없이 지나가는 나그네도 한 번쯤 기웃거린다는 [부여집]에서 ... 한스님 이번 ...
1000원의 가격으로 잘 알려져 있는 대전역 부근의 '원조선지국밥'집에 대한 기사가 오마이뉴스에 올라왔습니다. 기사를 쓴 기자는 권윤영기자입니다. 저도 아직 가본적이 없지만, 기회되면 꼭 한번 가볼 예정입니다. ^^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menu=s10100&no=157523&rel_no=1&index=6
를 다녀왔어요.. 토요일에 DJSLR에 사진 벙개를 새벽 4시 40분에 기상하여 시작해서 6시 50분쯤 집에 도착했는데 다음날 일찍 일어날 생각에.. 사진 정리도 못하구 9시쯤 쉬려고 누웠다가 자버렸다죠.. 일요일 6시 10분경 어머니가 깨우시구.. 넘 이르다 싶으셨는지 좀 더 잠을 청하라하시다가 6시 40분경 다시 깨우시더라구...
얼마전에 여러 사람을 애타게 만들었던, 쿨만 삼각대의 변신을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우선 사진을 보시졈 1번째가 그 유명한 저를 애태운 쿨만 3335 삼각대 입니다. 그리고 2번째가 또한 저를 애태운 맨프로토 222# 볼헤드 입니다. 사건은 이렇게 시작 합니다. 부산에 아는 형님을 만나러 갔다가, 간만에 만난 형님이 선물...
친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