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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진중 어느것이 더 좋은가요. 각자의 모니터에서 느끼는 색감도 알려 주시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어느것이 좋은지 알려 주세요.
지난 번 저희들이 사용하는 cafe24사 서버의 계약된 용량이 모두 차 추가 용량을 더 확장한 바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분들께서 불과 한달 반만에 추가 용량의 반 이상을 사용하는 왕성한 활동을 해주신 덕분에 또다시 추가 용량을 걱정해야 되는 사정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회장님이신 hans님과 운영자이신 옛풍님께 ...
작가 이 원 규 / 시인 행여 지리산에 오시려거든 천왕봉 일출을 보러 오시라 삼대째 내리 적선한 사람만 볼 수 있으니 아무나 오시지 마시고 노고단 구름바다에 빠지려면 원추리 꽃나무에 흑심을 품지 않는 이슬의 눈으로 오시라 행여 반야봉 저녁 노을을 품으려거든 여인의 둔부를 스치는 바람으로 오고 피아골의 단풍을 만...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그 많은 사람들을 우리가 다 알고, 가까이 지낼 수는 없습니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 사람이 한 생애를 살면서 의미 있게 만나는 사람은 대략 삼백 명 정도라고 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 나와 우정을 나누는 친구들, 나와 함께 같은 이을 하는 동료들이야 말로, 수천만 분의...
나의 벗은 사진입니다. 내 서정적 시선과 단편적 인식을 투명하게 받아주는 좋은 친구입니다. 내 벗은 사진입니다. 함께 풀어야 할 고민도 함께 할 여정도 많은 오랠 친구입니다. PS: 이상한 생각하고 들어오신 분 없으시죠...ㅋㅋ 좋은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