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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에서 연락이 왔는데 한국에서는 치료가 안된답니다. 일본으로 보내야 된다니 우리나라의 실력이 이것 밖에 안되는지 한심 하기만 합니다. 일본으로 보내면 2,3개월 걸린다니 그동안 난 뭘 하라고 그러는지 답답 하기만 합니다. 내일 가퇴원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일본엘 자주가니 그때 부탁 해볼까 하는...
오늘 새벽00시20분쯤에 있었습니다. 모사이트에서 55프로를 할인 이벤트 하였는데 선착순 20명 입찰 이였습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키판 두들기는것이 독수리라 큰딸을 컴앞에 앉혀놓고 모니터 뚫어지게 바라보게 하고 이벤트 시작 입니다란 문구가 뜨는 동시에 타다닥 쳐서 입찰을 했는데 다행이 11번째로 낙찰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안보여서 궁금하신 회원님.... 저 이제 바빠질 겁니다. 사진 찍으러 다닐 꺼 거든요..... 집안 행사가 있어서, 토요일, 일요일 바삐 다니다 보니 마음과 몸이 각각 움지였습니다만, 이젠 사진에만 몰두하려고 합니다. 빨랑 점수 올려서 10,000점 번개도 하구요.... 아.... 그동안 얼마나 답답했는지.... 오프에...
어느순간부터 No Face가 신경이 쓰여서 하나 달았슈~ 이거찍을라고 최대순님 꼬셔서 계룡산을 ㅎㅎ
djslr 회원님 중 작년에 활동 많이 하신 분은 제 사진 실력을 아실겁니다. 요즘 d70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업그레이드 뽐뿌를 조금씩 받고 있습니다. 물론 캠핑과 바비큐에 빠져 그동안의 취미였던 낚시와 사진을 접고 딴짓을 많이 했죠! 그러다보니 사진에 대한 뭔가 알 수없는 아쉬움이 계속 맴돌았는데.... d80과 d200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