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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5일 목요일 6월 정모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있을 djslr 정출 및 11월 제 5회 전시회 준비 그리고 운영진 선출에 대한 많은 분들의 의견이 있었고 운영진을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추천을 해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날 회의의 최종 결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8년 6월 23일 월요일에 지난 정모때 추천되신 분...
아침 일찍 일어나 안개 사진 찍기위해 영국사로 출발 캄캄한 산길을 헤치며 6시30분쯤 도착 주지스님과 아침인사하고 카메라를 꺼내 우선 대웅전 처마에 걸친 단풍나무를 찍기위해 샷을 날리고 lcd창을 보니 진한 회색... 노출을 잘못 측정했나 싶어 다시 샷 또 먹통! 순간적으로 이거이 왜이러나 셧터막이 나갔나 싶어 렌즈...
가을하면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 정말 환상적인 계절이죠 ^^* (10월초~중순) 이런 땐 가끔 구름이 뭉실뭉실 피어있는 하늘아래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고개 숙인 노란 벼 그림자 드리운 어두운 배경으로 서있는 한 그루 “감나무” 이 정도면 출사를 안 한다면 정말 후회가 되겠지요. 논산시 양촌면에 가면 그런 풍경을 볼 수...
이유 (=최면) 1. 503CW(Hasselblad)와 F4 에게 미안하다. 2. 옛날 사진을 한번더 보고싶다. 3. 과연, 필요할까??? 무엇을 살 것인가? (6X6 format 을 포함한 필름 scan이 되어야 함, 돈이 없다) 1. Nikon Coolscan 8000ED (너무 비싸서 제외) 2. Epson Perfection 3200 Flatbed type (62만원) 3. Canon 9900F Flatbed type (...
* 이 글은 SLRClub의 오프라인 게시판에 동민아빠님께서 올리신 글인데, 제가 옮겨 놓았습니다. 좌로부터 Velvia님. 시은가은님. 희아빠님.세이노님. 굿매너님. 쉼터님. 호크님. 너를위해님. 예림아빠님. 그리고 저 동민아빠입니다. 모두들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아직도 꿈나라에서 깨어나지못하고 계시는 분이 있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