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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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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ㅠ.ㅠ 결국 구형 50.8에 곰팡이 하나가 추가되었습니다 흑흑... 오늘 천광사에 가려고 합니다. ........ 가는길에 케논AS센타(대전)에 들려 카메라의 컷수를 좀 확인하려고 합니다. 내수제품인데 컷수확인도 돈을 받는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
투표는 하시고 클릭을 하시는지... 혹 투표하지 않으셨다면 잠시 컴을 멈추고 투표후 다시 컴을 즐기시는것이 어떠 할련지요? 우리 다 같이 투표에 참여 합시다.
들어왔다 잠시 당황했습니다.... 새집이라 인테리어도 많이 바뀌었내요~! 그래도 멋지게 변했으니 곧 적응되겠죠~!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캐드하는 개구리였습니다... 앞으로 냐옹군~!으로 활동하겠습니다....
엉엉.. 전화번호를. 적어놓고. 집을 떠나서.. 율리님과 통화를 했는데.. 장소에 못가신 관계로..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정모 가더라도.. 어느분께 전화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막막하네요. 이번 10월달도 이렇게 지나가나봐요. 좋은 밤되시고.. 늘 행복하세요. ^^
“의사의 말대로 나는 매일 죽음과 마주하고 있다. 하루하루가 버겁기만 하다. 나에게 내일은 없다. 그러니 나는 오늘을 치열하게 살 뿐이다” 6년째 근육신경이 마비되는 루게릭병과 싸우고 있는 사진작가 김영갑씨(48). 그가 혼신의 힘을 모아 ‘김영갑 사진전’을 준비하며 쓴 글이라고 합니다. 그는 이번 사진전을 ‘구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