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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락/권희주
빗방울/김경옥
구구 절절이..어제 순천만 가서..얼마나..실망하고..왔나를..사진 첨부하면서..썻는데.. 작성완료 눌렀더니..로그인이 안되엇다네요.. 어제 아침에 출발..목포로 해서 출사지의 쉼터님 순천만 S코스 자료 프린트해서 갔던 얘기.. 황금을 주워올려 햇는데.. 겨우 이렇게 되었다는 얘기.. 울산 정자바다에서..일출을 찍으려고....
천광사에서도 수리가 안되게다네요.. ㅡ_ㅡ.. 렌즈알이라도 교체해보신다고 하셨으나.. 역시 레어급 렌즈인지라 ㅡㅡ... 그냥 찾아가라네요 ㅠ.ㅠ 2주넘게 맞겨났는데.. 허무하기도 하고.. ㅠ.ㅠ.. 밀패된 렌즈2개를 반을 톱으로 잘라서라도 수리가능하지 않을까요 ㅡㅡㅋㅋ ㅡㅡ... 렌즈살때는 정말 조심해야겟네요.. 한달...
카페가 딸린 서점에서.... 에어콘있겠다... 읽을만한책 많겠다... 주저앉아서 읽어도 뭐라고 안하겠다... 나른한 일요일오후... 뜨거워서 밖에 나가는거 꿈도 안꾸었는데...이렇게 컴터만 보고 있다가는 엉덩이에 땀띠 나겠습니다. 혹시라도 근처 지나가실일 있으시면 서점에 들어오셔서 슬슬 피서도 하시면서 돌아보다가 절...
혹시나 해서 영화번개를 올려봅니다. 항상 저는 영화번개만 주로 올리는 듯 싶네요 하하 ^^;; 일시 : 2005년 11월 30일 수요일, 8시 50분영화 영화제목 : 해리포터와 불의잔. 저녁을 먹고 영화를 볼 예정이므로 7시 반까지 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 예매를 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할인카드를 적용하지는 못할듯 싶습니...
정말 오랫만에 어머님과 외식을 했습니다. 특별한것은 없었고, 둔산동에 있는 맛있다는 5000원짜리 갈비탕을 먹으러 갔었습니다. 밥을 먹는 동안 아무말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아까 낮에 말씀드린, 면접시험 본거 안된것 같다는 말때문이었던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백수 2주차... 정말 가족들에게도 저에게도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