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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순옥
여러 회원님들의 열렬한 성원과 관심덕분에 06월 12일 진행하는 사진특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참석에 감사드립니다. 멀리서 와 주신 영오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강의실을 마련해주신 오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외신들이 우리나라 축구팀에 대한 평가를 하는 게 춤을 춥니다. 공통점은 우리 팀이 깨어나는 걸 두려워하는 거죠. 2002년 우리 팀의 플레이는 공포의 대상이었던 거같아요. 이번 프랑스전 전 반반 이라 봅니다. 초반 실점 안하고, 몸이 풀리면 이긴다고 봅니다. ========= 축구팬싸이트에 재미있는 글이 올라와 펌 해봅니다...
설 준비로 재래시장을 다녀왔답니다. 그중 몇 컷 설은 우리 마음 속에 있는데.... * 설의 주요한 여러 컷들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올리지 못합니다. 항상 그러하듯.. 그 컷들이 설을 만드는 그러한 것이겠지만요. ^^ // 흐르는 노래는 <백창우 작사, 작곡 / 노래마을 노래>, 어머니.
모시는 글 진홍빛 꽃물이 뚝뚝 떨어지는 빨간 단풍나무 꽃잎위에 살짝 내려앉은 노오란 단풍잎은 찬란했던 지난 시간들을 못내 아쉬워하며 잠시 쉬어가려합니다. 저희 동구청사진동호회 회원들이 공직자로소 업무를 수행하며 틈틈이 아름다운 자연과 삶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열 번째 작품전시회 이지만 아직 부족한 ...
갑자기 날씨가 싸늘해진 것이 분명히 겨울로 들어서는 것 같습니다. 시골 장터의 전파상에서 흘러나오던 잡음 섞인 방송을 돌이켜 봅니다. “인생은 하얀 종이라고... 그리고 그 위에 그림을 그리는 것은 전적으로 자기가 그리는 것이라고..” 그것을 풀어갈 생각은 메아리님의 “댓들” 때문에 얽힌 실타래를 풀어보는 기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