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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릴때 사이즈를 어케 맞춰야 하나요? 100만 화소 미만으로 어케 맞춰죠? 포토샵을 잘 못해서 사이즈 다운을 못하네요..
'들꽃'을 내려 놓고 정식 이름으로 바꿉니다. 연상 연하 이런 거 아니고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연하(煙霞) 안개와 노을, 고요한 산수의 경치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요. 기념으로 회원소개란 답안지도 작성해 올렸습니다.ㅋ 음~ 너무 고맙고 미안스럽네요. 날마다 좋은 날들만 되세요!!
중국 위나라 '편작'은 죽은 사람도 살려낸다는 명의이다. 그의 두 형도 모두 의사였다.. 하루는 왕이 '편작'에게 "그대 삼형제 가운데 누가 병을 가장 잘 고치는가?"라고 물으니 편작이 대답하기를 "저의 큰형 의술이 가장 뛰어나고 다음은 둘째 형이며, 저는 형제들 중 가장 뒤떨어집니다." "그런데 그대 형들은 왜 세상에 ...
비가오나 눈이오나 특별한 일 없으면... 매주 월/목요일 오전시간 이용해서 원도심을 담으려 합니다. 많은 이동은 없고 동네 정해서 뚜벅뚜벅 걸으며 사진 담으려고요. 내일은 소제동을 담으려고요. 대전역 동광장 맞은편 혹시 시간되시는 분은 연락주세요. 011-408-9225 오전 9:00~
엊그제 종영된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이 인기가 많았었죠? 전 드라마를 보는 편이 아니라 마지막회도 우연히 잠시 보게 되었는데 그 중 주인공 김삼순의 대사 가운데 우리의 마음을 잡아 끄는 독백이 있었습니다.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