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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순옥
ice/정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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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시간 잠깐이었지만 처음 뵈었다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본가에 부모님과 약속이 있어 먼저 떠나는 바람에... 거기다가 사진찍는다고 오르고 내리고 하는 통에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왔지만 앞으로는 그럴 기회가 많겠지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늦어서리..... 크흑... 늦게인사드려 죄송합니다.... 일단 홈피완성을 축하드리고요(아니 모든회원들이 축하를 받아야 겠군요.) 헌신적이신 쉼터님의 수고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군요.... 여러 형님들한테 죄송하고 회원분들에게 죄송합니다. 제가하는 일은 화요일에 인쇄데이터를 넘기고 수요일에...
아...전 지금 알수 없는 색의 환상속에서 여러분의 글을 읽고 사진을 보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모니터는 소니 지 사이공입니다. 모니터 캘리브레이션 하는 도중 버튼 하나를 잘못눌러 모니터의 칼라값이 엉망으로 변하였답니다. 설명서에는 30분간 있다가 하라고 하는데...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 이네요.... 그덕에 ...
어제도 그랬던것처럼 오늘도 문을 열어 봅니다. 몇분의 회원님들 께서 이른 새벽에 다녀가셨지만... 오늘도 사무실에 나와 커피한잔 하면서 하루의 일과를 여기 djslr에서 시작합니다. 그제보다는 어제가 어제보다는 오늘아침이 더욱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절기라는것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몇일 후면 입추에 말복이 올것이...
이제... 조금있으면 본격적인 휴가시즌이네요.. 이미 다녀오신분도 계실테지만.. 아직은 안 다녀오신분이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올해는 휴가계획세우기가 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 우선.. 동민이.. ㅡ,.ㅡ (이녀석은 사고뭉치죠.) 게다가 동민엄마는 11월달 둘째가 나올 예정이고.. 움직이는게 쉽지가 않을듯 싶어요. 장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