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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름은 못지었구요... 원래 뱃속에 있을때부터 부르기를 '동글이' 라고 불렀거든요... ^^ 배가 너무 동그랗게 보여서 그렇게 부른건데 당분간은 그냥 동글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태어난지 10시간 되었을때 신생아실 면회시간에 유리창너머로 찍은사진입니다. 누굴닮았는지는 모르겠어요... ^^;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라고 하고 싶지만.... 제 덩치에 뛰어도 별로 높지 않을 것이기에.....그렇게 말씀은 못드리고.... 멈춰진 듯한 일상이라서 뭔가 바꾸고 싶습니다... 앞으로 버팔로에서 Morn Stream으로 변경합니다. 하지만 부르실 때 버팔로라고 하셔도 좋습니다. 나 자신은 항상 나이일뿐이기에.....
흘러 1년간의 미국생활을 마감하고 [기러기]로 변신하여 귀국하였네요. 8월 23일 귀국하였지만 아직 오프라인으로 뵌 분이 없습니다. 그래도 이 곳에서 아는 분들이 있으시기에 도리가 아닌 듯하여 우선 이 곳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마도 가까운 시기에 소주할 날이 있을 듯 합니다. 참...[나의 정보] 수정할 방법이 없네요...
화중님 질문에 궁금해서 찾아봤답니다. Warren Faidley 라는 사람이 그거 찍으러 다닌 사람같은데요 하여튼 싸이트는 http://www.hurricanechaser.com/ 둘러보세요 ^^ 사진들은 http://www.stormchaser.com/pom.html 여기 중간정도에 줄줄이 링크되어있음.
자주가는 싸이트에 어느 분이 올리신 건데.. 그 분 아버지께서 대전역 앞에서 카메라가게 하시다가 이번에 점포 정리하신다고하네요~ 번호가 0 4 2-2 2 6-3 4 6 0 이라고 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 혹시있을까 몰라서 함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