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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사진을 보는 모임 12월 22일 (목) 저녁 7시 30분, 부드러운직선 이번 주 작가연구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입니다. 발표는 Keating/정기찬님이 하시겠습니다. 브레송 관련 다큐를 감상하기 위해 시간을 30분 앞당겼습니다. 읽어보면 좋을 자료는 철학으로 읽어보는 사진예술 pp. 39-60 영화보다 재미있는 사진이야기 pp.1...
한국관광공사 http://www.visitkorea.or.kr/ev/ds/evds_man.jsp
.. ★ 가장 아름다운 것은 가정이다 ★ 멋진 작품을 그리고 싶어하는 화가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막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부는 수줍어하며 대답했다. "사랑이지요. 사랑은 가난을 부유하게, 적은 것을 많게, 눈물도 달콤하게 만들지요. 사랑 없이는 아름다움...
아파트에 보면 이런 소화기가 하나씩 있을 겁니다. 지시바늘이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야 하죠. 간혹 바늘이 기준수치이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소방관련업에 종사하는분이 한가지 알려 주시더군요. 한달에 한번 정도만 소화기를 떼내어 거꾸로 흔들어 주면 항상 좋은상태를 유지한다고 하네요. 확실한지는 모르지만 암튼...
대충에 올렸던 여행기 인데요... 오늘 매목스터디 이야기중 들었는데... 그러고 보니 이곳에는 올리지 않았더군요... 사실 라싸 잠입기 보다... 탈출 스토리가 더 극적이기는 한데... 대충에서는 인기가 별로 인듯 하더군요... 생각해 보니... 스토리가 넘 길구 복잡해서... 겪고난 저야 극적인 스토리이기는 하지만... 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