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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텁지근하고 짜증도 나구요... 샤워하고 에어콘 빵빵한 방안에서 맥주한잔 하면서 영화보는게 제일 좋을듯 합니다...^^ 사진은 퍼왔어요...
BEM님이 경황이 없겠기에 대신 올립니다. 여기는 꼭 알려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새벽에 BEM님 아버님이 돌아가셨답니다. 지금 서울대학교병원에 모시고 있다고 합니다. 넘 갑작스러워서 BEM님도 경황이 없는 듯 한데요.... 시간되시는분은 잠깐이라도 들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카메라랑 렌즈 하나정도 들어갈수 있는 가방 추천해 주실거 있나요? 얘가 너무 커서 .. 갑천 산책할때 아님..잠시 밖에 나갈때..지갑 하나쯤 넣고 메고 나갓을때.. 엄청 부담스러워 보이지 않을만한..
이제 손각대를 쓸수가 없을 것같네요. 사진기을 오랫만에 다시 손대니깐 손이 떨려서.... 45분의1초이하에서는 흔들리는 사진이 대부분이니.... 어떻게 내공을 다시 쌓아야 할른지.... 심각합니다. 예전에 사격할때처럼 심호홉한번하고 찰칵하면 대부분 괜찮았는데...
용전동에는 조그만 동산이라도 있었는데.... 유성 동아벤쳐빌딩으로 이사를 오니 보이는것은 휘황찬란한 유혹의 불빛들 뿐이군요... 퇴근시간에 힘들것 같습니다. 바로 청주 해장국 옆건물입니다. 오시다 가시다 연락주시면 해장국은 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