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황홀한 첫날 밤을 보냈습니다. ^^ 하루속히 화려한 외출을 하자고 굳게 약속하였습니다. SB-800도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안뇽~
한마디로 표현해서 좀 과장된 표현으로 천당과 지옥을 다녀왔습니다. 설경은 말로 편하기 힘든 절경이었습니다. 장터목에 도착하니 모든 등산로가 폐쇠 되었습니다. 넘어진 김에 쉬어 간다고 장터목에서 풀릴때 까지 있을려고 했는데.. 서울서 온 급한 분이 관리소 직원들에게 사정을하니, 단독은 안되고 4-5명 이상이면 하...
장사익님의 찔레꽃...
정말 꼼짝마라일때...이렇게 하늘이 너무 예쁘니까... 마구 울렁증이 생기네요.. 몇몇분은 오늘 청벽에 가신다 하시고.... 모두 어디선가 셔터 누르고 계실 듯합니다...^^ 저는 내일 아침에 용암사에 갑니다. 부르르르르 좋은 휴일 오후 되시길...^^
요 몇일간 violet님 사진보면.. 정말 떠나고 싶어집니다.. 사회6년차.. 내년이면 벌써 7년차네요.. 저뿐만이 아니라.. 여기 회원님들도 저보다 더 오래 사회생활 하시면서 사시겠지만.. 올해만큼 일하기 싫은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무슨일을 하든, 의욕두 안생기고.. 쪼금만 일이 꼬인다 싶으면 마냥 손놓고 있는 제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