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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가시는 회원님들을 생각하니 불현듯 비행기가 타고 싶어집니다. ^^ 인천까지 배웅은 나가지 못하지만 마음으로는 ..... 안녕히 다녀오세요.
2004년 신년엔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2004....^^
오래전 .... 이미 연락이 끊겨 버린 오래전 친구중에 중학교 시절 1년에 무려 10cm 이상 자란 친구가 한명 있었습니다 운동을 하던 친구였는데 그 친구의 이야기로 그 1년동안이 정말 기억하기도 싫을정도로 아팠다고 하더군요 무릇.... "성장해 간다는 것"은 크던 작던 그만큼의 아픔과 고통을 수반하는것이 필연인가 하고 ...
안녕하세영 ^^; 아...슬프고도 슬프군요 정들었던 바디를 팔았습니다. (현제 모두 예약상태) 기쁘지만 슬프네요 --;; 이제 카메라 구입만 남았는데... 참.......어렵습니다. 일단 캐논으로 가야될 것 같은데... 제일 싼 d30 아니면... 좀 좋은 놈을 사야될듯 한데... 니콘도 d1h가 끌리고 --;; 고민시작입니다~
˚º♡ 여자가 사랑을 느끼는 순간 50가지 ♡º˚ 1. 전화를 걸어 아무말 없이 내가 평소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주었을때. 2. 어쩌나 커피를 탁자에 엎질렀다. 커피가 내 스커트 위로 떨어지기 직전 잽싸게 그가 그의 소매로 문질러 닦았을때. 3. 먹던 껌 줄때? 4. 거칠고 까만 그의 손이 내 손과 스칠때. 5. 내 앞에서 막 귀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