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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달에 피를 본 뒤에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인라인을 타려고 합니다. 저는 오후 7시경부터 엑스포 남문에서 같이 근무하는 실장이랑 타는데 일주일에 가능한 요일을 정해서 회원분들도 같이 탈수 있었으면 합니다. 7시 이후부터 가능한 시간대에 오셔서 같이 인라인을 타도록 하죠 ... 요일은 오시는 분들과 상의해...
최근 평일날 출사 번개를 자주 때리는 것에 죄송함을 먼저 표합니다. ^^;; 아직 산수유마을의 산수유가 절정에 도달하지는 않았지만, 주말을 기다려 다녀오기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에 미리 걱정이 앞섭니다. 그래서 부득이 제가 쉬는 날이다 보니, 평일날 번개를 치게 되었습니다. 혹시 시간이 되시는 경우 리플이...
비룡님이 말씀하신 구도와 비슷하다고 생각 되어 올립니다.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지난 번 글 올린것과 같이 내일부터 당분간 자리를 비우겠습니다. 이제 뜰 준비 다 끝났습니다. (사실 아직 개인물품 챙겨야 할것은 남아있지만) 이사하고 준비하고 힘이 많이드네요, 내일 새벽에 뜹니다. 다음주에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 하늘아찌님 이 글 보시면 저에게 쪽지로 연락처 남겨주세요.
한정식, 사진-시간의 아름다운 풍경, 한정식의 사진 산책, 눈빛 1999년초판 제목처럼 사진속에 배어있는 시간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는 포토에세이로 채워진 책입니다. 평범한 내용이면서도 미소를 띄게하고, 진부한 것처럼 보이지만 요점을 언급하고 있군요. 70을 바라보시는 저자의 연륜과 사진역정이 묻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