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ㅎㅎㅎㅎ 배가 출출해서 라면하나 끓여먹었습니다. 일단 전 신라면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원칙적으로 신김치랑 김치국물 좀 넣는거 외엔 계란도 안 넣습니다. 라면에 너무 많이 이것 저것 넣으면 라면의 본래맛이 사라집니다.. 아주 얼큰합니다. 기본적으로 먹으면서 땀이 납니다.. 다 먹을때쯤이면 얼굴이 확확 달아옵니다....
요즘...비회원 내지는 로그아웃 상태로만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요....^^ 심할 때....27명인 때도 봤습니다... 왁자지껄한 때가 더 재미났는데....^^;;; 휴가는 어찌 보내고들 계십니까? 저는 덕유산 산장에서 보낸 1박이 왠지 휴가끝일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ㅎㅎㅎㄷㄷㄷ 새로 운동 시작한 남표니가 휴가...
네팔에 다녀오겠습니다. 오래전 부터 가보고 싶던 곳이었는데 이번에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1월 12일날 떠나서 2월 초에 올 예정입니다. 한편으로는 남들 하는 폼잡기 흉내인 것같기도 하고, 문화적 차이를 가운데 두고 그냥 수족관 들여다보듯이 할 것같아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그냥 가서 보려고 합니다. 사진도 찍어보고...
맥주 흉내낸 쥬스라네요.. 동심을 이해한 음료수^^
세석대피소의 화장실에서 응아 자세에서 창문으로 보이는 절경입니다. 세석 평전의 아름다운 풍경과 촛대봉의 절경을 바라 보고 있노라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다, 다리에 쥐가 날 정도가 되어서야 일어나게 됩니다. 세석에 가시면 볼일이 없더라도 한번 방문해 절경(絶景 )을 감상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