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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뜸했었는데... 그동안 중국 다녀왔습니다. 10박 11일의 여정으로 중국 계림, 심천, 홍콩을 다녀왔습니다. 단기 선교를 목적으로 청년들을 인솔하여 다녀왔습니다. 사진이 목적이 아니라서 사진은 별로 없지만 정리되는데로 올리겠습니다. 많은 것을 보았지만 강행군으로 인해 별로 건진 사진이 없습니다. 날씨 정말 ...
정말 큰일 났습니다. 집사람 모르게 카메라 , 렌즈 포장물(씨디랑 기타 여러가지 들어있는....)을 집사람과 차를 바꾸면서 집사람 차 트렁크에 넣어 놓았는데, 다시 제 차로 바꾸면서 트렁크에 넣어놓은 것을 제 차로 못 옮겼는데, 오늘 보니까 그 가방이 2개나 되는데, 몽땅 없어져 버렸습니다. Raw로 찰영한 사진이 있는데...
1. 어제 10D를 샀습니다. 욜라 바가지를 쓰고 샀습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일단 30이나 60과는 달리 어두워도 AF를 잘 잡아서 좋습니다. 그리고, 외관이나 감촉은 플라스틱과 전혀 구분이 안 가지만-_ㅡ 마그네슘합금 바디라서 좋습니다. 이미지 플레이 시에 확대 축소가 자유자재이고 60에 비해 기타 잡다한 기능들도 많구...
가 우체국 등기로 왔습니다. 풀어보니 고구마 70-200 2.8이네요. 어제 70-200 2.8L 과 고구마 70-200 2.8 사이에서 고민고민하다가.... 백통이 아닌 검은 통이어야 와이프에게 들키지 않을 수 있고... 조금 더 가볍고, 남의 눈에 덜 튀고... 라는 생각으로 고구마 1.2Kg을 다른 사람이 맛본 것을 구입햇습니다. 생각보다는 ...
그나마 있던 똑닥이 디카를 외조카에게 준 후, 근 한 달 반을 카메라 없이 생활하다 보니 만만치 않은 스트레스가 생기더군요... 결국 오늘 오후에 서울로 달려가 중고디카 하나 집어 왔습니다. ^^;; 카메라 하나, 렌즈도 하나 이지만 예전에 부산까지 가서 d1x 들고 왔던 기억이 다시금 납니다. 이제 자주 출사 나가서 사진...